지난주 기사 밑에 남긴 글은 1분이면 다시 볼 수 있는데, 2년 전에 쓴 글은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습니다. 지운 적도 없고 계정도 그대로인데 왜 그럴까요? 이유를 모르면 애초에 남아 있지 않은 글을 붙잡고 시간만 버리게 됩니다. 막상 다음 내가 쓴 댓글 찾기를 시도하면 메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당황하게 되는데요. 다음 뉴스 댓글은 다음 커뮤니티 탭의 프로필에서, 다음 카페 댓글은 카페 안의 '내 정보'에서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금부터 자신의 댓글을 하나씩 되짚어 가는 찾기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우기 전에 꼭 해 둬야 할 한 가지까지 담았으니 바로 확인해보세요! 다음 내가 쓴 댓글, 확인 왜 어려울까?부동산 기사에 댓글을 자주 남기는 직장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날 예전에 적어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