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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시원 정보 해결 2026. 10. 22. 10:44

 

 

 

여행 일정을 잡고 항공권을 직접 사려고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검색했는데 낯선 이름의 사이트가 열려 당황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예전에 결제한 항공권이 아직 유효한지, 좌석은 어디서 고르는지, 수하물은 몇 kg까지 무료인지 궁금한 분들이 요즘 특히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티웨이항공이 2026년 9월 10일부터는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라는 새 이름으로 운항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바뀐 공식 사이트 주소부터 항공권 예매 순서, 기존 예약 확인법, 체크인과 수하물 규정, 고객센터 번호까지 출발 전에 필요한 내용을 차례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티웨이항공홈페이지에서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됨을 알리는 이포그래픽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으로 바뀐 배경

대명소노그룹(현 소노트리니티그룹)에 인수된 티웨이항공은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을 가결했고, 5월에 국토교통부 변경면허를 받은 뒤 해외 인허가 절차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그 결과 9월 10일을 기점으로 유니폼, 모바일 앱,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가 모두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뀐 것은 이름이고, 항공권은 그대로라는 사실입니다.

  • 항공사 코드 TW와 항공편명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 사명 변경 이전에 결제한 항공권도 별도 절차 없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 예매확인증에 티웨이항공으로 적혀 있어도 효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 공항 터미널과 카운터 위치도 이전과 같으니, 트리니티항공 간판을 찾으시면 됩니다.

 

 

새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소 및 메뉴 구성

첫 화면 상단에는 자주 쓰는 기능이 모여 있습니다. 항공편 검색과 결제를 하는 항공권 예매, 결제한 여정을 관리하는 나의 예약, 탑승권을 미리 받는 온라인 체크인, 사전좌석과 추가 수하물을 고르는 부가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여기에 수하물·공항·기내 규정을 정리한 서비스 안내 메뉴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여행 준비 단계에서 궁금한 점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들을 이용하려면 기존 twayair.com 대신 이제 www.trinityairways.com으로 접속하셔야 합니다. 이 주소가 트리니티항공의 공식 주소입니다. 검색 결과에 예전 티웨이항공 주소가 여전히 보일 수 있으니, 피싱 사이트나 비공식 대행 페이지와 헷갈리지 않도록 새 도메인을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같은 주소로 접속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맞춰지고, 앱 마켓에서 트리니티항공 앱을 내려받아 쓰셔도 됩니다. 기존 티웨이항공 앱을 설치해 두셨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새 이름이 적용된 화면에서 예약 내역을 확인해 보세요.

 

 

스마트폰에서는 같은 주소로 접속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맞춰지고, 앱 마켓에서 트리니티항공 앱을 내려받아 쓰셔도 됩니다. 기존 티웨이항공 앱을 설치해 두셨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새 이름이 적용된 화면에서 예약 내역을 확인해 보세요.

 

트리니티항공 항공권 예매 순서

직접 예매는 대략 이런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여정 입력 ⇒ 항공편·운임 고르기 ⇒ 탑승객 정보 ⇒ 부가서비스 ⇒ 결제·확인

  1. 여정 입력 – 왕복·편도·다구간 중 하나를 고르고 출발지, 도착지, 날짜, 성인·소아·유아 인원을 입력해 조회합니다.
  2. 항공편과 운임 고르기 – 시간대별 요금을 비교한 뒤 이벤트, 스마트, 일반, 비즈니스 운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합니다. 운임마다 무료 위탁수하물과 변경·환불 수수료가 다르니 규정 보기를 꼭 눌러 보세요.
  3. 탑승객 정보 작성 – 국제선은 여권에 적힌 영문 철자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탑승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4. 부가서비스 선택 – 앞좌석이나 비상구 좌석, 추가 수하물은 이 단계에서 함께 구매하면 공항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5. 결제 후 확인 – 결제가 끝나면 항공권 예약번호가 발급됩니다. 예매확인증을 내려받아 두면 출국 심사나 숙소 체크인 때 유용합니다.

 

 

 

항공권 가격을 아끼는 예매 요령

같은 노선이라도 언제 사느냐에 따라 항공권 요금은 크게 달라집니다. 저비용항공사(LCC)는 좌석이 찰수록 운임이 올라가는 구조라, 일정이 정해졌다면 서두르는 편이 유리합니다.

  • 특가 소식 받기 – 공식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고 알림 수신에 동의해 두면 항공사가 여는 특가 항공권 일정을 문자나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요일·시간대 비교 – 항공편 조회 화면에서 날짜를 앞뒤로 옮겨 보면 평일 오전이나 늦은 밤 출발 항공편이 더 저렴한 경우가 흔합니다.
  • 운임 등급 따져 보기 – 이벤트 운임은 싸지만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짐이 많다면 스마트 운임과 수하물 추가 비용을 합산해 비교해 보세요.
  • 직접 구매의 장점 –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결제한 항공권은 일정 변경과 부가서비스 구매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합니다.

 

티웨이항공 예약 조회와 변경

사명 변경 전에 끊어 둔 항공권도 트리니티항공 공식 홈페이지의 나의 예약 메뉴에서 그대로 조회됩니다. 예약번호와 탑승객 이름을 입력하거나, 회원이라면 로그인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정보 역시 이전되어 있으므로 새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여행사나 가격비교 플랫폼에서 결제한 항공권은 일정 변경이나 환불을 구매처에서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공사 사이트에서 조회는 되더라도 변경 버튼이 비활성화되어 있다면 구매처 고객센터를 먼저 이용해 보세요.

 

 

출발 전 체크인·수하물 체크포인트

  • 온라인 체크인 시간 – 국내선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35분 전까지, 국제선은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가 기본입니다. 해외 출발편 등 일부 노선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탑승권 – PC로 체크인을 마쳤더라도 탑승권은 모바일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기내 반입 – 휴대 가방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를 합쳐 10kg 이내, 가방은 세 변 합 115cm(최대 40×20×55cm) 이내가 기준입니다.
  • 국내선 무료 위탁수하물 – 이벤트 0kg, 스마트 15kg, 일반 20kg, 비즈니스 30kg입니다.
  • 보조배터리 – 위탁은 불가하며 반드시 몸에 지니고 탑승해야 합니다.

특히 2026년 10월 25일 출발편부터 호주,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일부 국제선의 무료 위탁 기준이 달라집니다. 예전 블로그 글에 정리된 수하물 정보를 그대로 믿지 마시고, 홈페이지 수하물 안내(www.trinityairways.com/app/serviceInfo/contents/148)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사 고객센터 연락처

전화하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FAQ)부터 검색해 보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예약센터: 1688-8686 (매일 07:00~19:00)
  • 유럽에서 거는 경우: +82-2-2656-2899 (한국시간 19:00~07:00)
  • 온라인 문의: 고객센터 내 고객의 말씀
  • 고객센터 바로가기: www.trinityairways.com/app/customerCenter

 

자주 묻는 질문

Q. 티웨이항공으로 산 항공권을 다시 발권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항공사 이름만 바뀌었을 뿐 예약 번호와 운임 조건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재발권 없이 그대로 탑승하시면 됩니다.

 

Q. 항공편명이나 출발 시간도 달라졌나요?

TW로 시작하는 항공편명과 운항 스케줄은 사명 변경과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다만 항공사 사정으로 시간이 조정되는 경우는 평소처럼 있을 수 있으니 출발 전날 예약 내역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Q. 공항에서는 어느 카운터로 가야 하나요?

기존 티웨이항공이 쓰던 카운터 자리 그대로이며, 간판만 트리니티항공으로 바뀌었습니다. 모바일 탑승권이 있고 부칠 짐이 없다면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보안검색대로 이동해도 됩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찾으셨다면 이제 트리니티항공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이름만 달라졌을 뿐 기존 항공권과 회원정보, 항공편명은 그대로 이어지니 다시 예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출발 전에는 체크인 가능 시간과 운임별 수하물 한도만 한 번 더 확인해 두세요.